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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타투 싹 지우더니… 파격 비키니로 ‘맨살 노출’한 나나 몸매

작성자 아바타 유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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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치명적인 비키니 뒤태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잠수경, 거품, 오리, 인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에서는 나나가 아찔한 초록색 비키니만 입고 바닷가를 거닐거나 스노쿨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의 최상급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중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미 지난달 28일에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올린 바가 있다.

당시 나나의 온몸에 새겨져 있던 타투가 지워진 모습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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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11월 애프터스쿨 싱글 ‘너 때문에’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레이나, 리지와 함께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 카라멜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 애프터스쿨과 오렌지 카라멜이 해체된 이후 연기 활동에 전념 중이다.

나나는 작년 넷플릭스에서 방영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마스크걸’에서 주인공 김모미로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나나는 차기작으로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문피아에서 연재됐던 웹소설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으며 영화뿐만이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도 방영이 예정됐다.

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나나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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