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BTS 슈가 “유재석, 약속 열 번도 더 잡았는데 처음 봐” (‘핑계고’)

작성자 아바타 성민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성민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방송인 유재석과 만남을 가지지 못했던 비화를 고백했다.

11일 ‘뜬뜬 DdeunDdeun’ 채널에 공개된 ‘편한 동생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날 함께 출연한 조세호와의 의외의 친분으로 ‘핑계고’를 찾게 됐다고. 슈가는 “저는 세호 형 많이 봤다. 거의 한 달에 한 두 번 보는 것 같다”며 조세호와의 친분을 밝혔다.

조세호 역시 “횟수로는 윤기랑 더 많이 봤다. 지민이랑도 자주는 아니지만,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사이”라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의 친분을 고백했다. 이어 조세호는 “이걸 제가 막 얘기하고 그러기가 그래서 혼자만의 일기장처럼 (간직해왔다)”며 멤버들과의 친분을 비밀에 부쳐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조세호는 “슈가가 저희 밥 먹을 때 그랬다. ‘재석이 형 한번 같이 밥 먹고 싶다’고”라며 슈가가 유재석을 만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맞다. 슈가는 통화도 했다”며 슈가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자 슈가는 “(유재석과는) 약속을 한 열 번은 더 잡았다. 중간에 있는 형이 있어서. 근데 한 번도 못 뵀다”고 두 사람의 엇갈린 인연을 고백했다. 유재석은 “그러니까 오늘 이렇게 또 만났다”며 즐거워했다.

앞서 ‘핑계고’에 출연했던 배우 이동욱도 “유재석이 밥을 사준다고 한 지 10년이 됐지만 밥을 먹지 못했다”고 토로했던 바 있다. 제작진은 ‘핑계고를 핑계로 오늘도 묵은 약속 도장깸’이라고 자막을 달며 동조했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뜬뜬 DdeunDdeun’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김유정 "가경 역 위해 일본어→영어 공부....어렵지만 재미있게 배우는 중" [RE:뷰]
    •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 김동현, 신생아 육아도 능숙한 다둥이父...넷째 안고 "코 높고 잘생겨" 감탄 [RE:뷰]
    • 기안84 "'기안장2', 큰 방을 친구 자취방처럼 구상...숨을 공간도 마련" [RE:뷰]
    • 서현우 "이준혁과 호흡? 결혼한 것 같은 부부 케미...잘 통하고 많이 의지" [RE:뷰]
    • 송은이 "아이유 신인 시절 '악기는 놓지 말라' 조언...생각할수록 '이불킥'"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추천 뉴스

    • 1
      지창욱 "'스캔들' 호불호 예상했던 부분…배우로서 해볼 만한 도전이었다" [RE:인터뷰①]

      인터뷰 

    • 2
      조선시대에 입술 필러가 웬 말?…나나 울린 '아이폰 페이스' 뭐길래 [종합]

      엔터 

    • 3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TV 

    • 4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TV 

    • 5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TV 

    • 2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TV 

    • 3
      "또 펜타닐" 헤이든 파네티어, 사망 원인 밝혀졌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할리웃통신]

      해외 

    • 4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영화 

    • 5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