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X손’ 송은이, 김숙 그리다가 윤태호 작가에 SOS (‘비보티비’)

작성자 아바타 성민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성민주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윤태호 작가의 도움으로 절친 김숙을 그렸다.

14일 ‘VIVO TV – 비보티비’ 채널에 공개된 ‘어서오CEO’ 영상에서 송은이는 ‘미생’ 윤태호 작가에게 그림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송은이는 “진짜 똥손이다”라고 강조하며 “김숙 이사님의 그림을 좀 그려주고 싶다”며 준비한 김숙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윤태호 작가는 역동적인 포즈를 한 사진을 골라 “이걸 그리시되 몸은 즐거운데 얼굴은 아무 표정 없는 걸로 그리시면 김숙 씨 같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송은이는 그림을 그리면서 윤태호 작가의 인터뷰를 이어가려고 했으나, 어느 곳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와이프가 연애에 드라이브를 걸었다’는 그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드라이브를 가셨냐”고 되묻기도.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송은이는 “죄송하다. 제가 멀티가 잘 안된다”고 사과했지만, 윤태호 작가는 개의치 않고 “얼굴은 크게 몸은 작게 그려야한다”고 송은이의 그림을 지적했다. 송은이는 “죄송하다”면서도 “어떻게 아셨지?”라고 툴툴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의 그림을 기다리다 못한 윤태호 작가는 “얼굴만 완성하시면 제가 몸을 그리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했고, 송은이는 “그래 주시면 숙이에게 제가 면이 더 설 것 같다”고 반색했다.

결국 송은이의 김숙 그림은 윤태호 작가의 터치로 완성됐다. 완성된 그림을 본 송은이는 “숙이한테는 전반적으로 내가 그렸고, 작가님이 조금 도와주셨다고 약을 치면 좋아할 것 같다”고 기뻐했다. 송은이는 윤태호 작가의 요청으로 완성된 그림에 사인까지 남겼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비보티비’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선우용여, 뇌경색 후 철저한 관리 "내 정신으로 잘 떠나고 싶어" [RE:뷰]
    • 박진영 "가수 활동 하며 여러 나라 문화 접할 기회...태웅과 닮았다" [RE:뷰]
    • 크러쉬, 빗속 공연짤 소환에 "야외 공연만 가면 비가 와..." [RE:뷰]
    • 코드쿤스트 "결혼? 하고 싶지만 못할 듯...혼자 사는 데 불편함 無" [RE:뷰]
    • 이지혜 인중축소술 직후…♥남편 속내 고백 "잘못돼도 사랑해야지" [RE:뷰]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전현무, 베트남 다낭서 한국인 마주치자 카메라 끄고 '촬영 중단'…"너무 명동이잖아" ('현무로드')

      TV 

    • 2
      유재석→강호동도 한 수 접었다…곽범, 생활고 시달렸던 무명 딛고 '고정 8개'→美친 대세 행보 ('전참시')

      엔터 

    • 3
      원지안, 조직 1인자 재일교포 역할 톡톡히…조용히 '마지막 인사' 남겼다

      엔터 

    • 4
      이시영, 이혼 후 홀로 출산하더니→벌써 둘째 첫 돌…"아직도 가끔 믿어지지 않아" [RE:스타]

      엔터 

    • 5
      "운전 중 공황장애 증세→숨도 못 쉬어"…유명 男배우, 경찰관·시민 덕에 목숨 건졌다 [RE:스타]

      Uncategorized 

    지금 뜨는 뉴스

    • 1
      '82세 최강 동안' 선우용여, 임플란트→피부 시술 경험 전혀 없어…"살아보니 별거 없더라" ('라스')

      엔터 

    • 2
      '결혼 33년 차' 노사연, 스트레스 원인으로 남편 이무송 꼽았다…"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 [RE:뷰]

      엔터 

    • 3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TV 

    • 4
      한정수, '정치 손절' 선언 8일 만에 돌변…"보수와 진보의 만남" [RE:스타]

      엔터 

    • 5
      송하예, 조매력과 결혼 발표 한 달 만에→'2세' 계획까지 일사천리…"가능한 빨리"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