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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선의, 중국 가더니…부쩍 성숙해진 근황 [리포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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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우주소녀 중국인 멤버 선의(오선의)가 중국 활동 중 근황을 전했다.

선의는 1일, 새해를 맞아 자신의 SNS 웨이보 계정에 “2023년 나와 좋은 친구가 돼서 내게 좀 잘해줬으면 좋겠어. 무보정 사진으로 진심을 전할게”라는 글을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새해를 맞아 붉은색 의상을 입은 선의는 어깨와 목선을 드러낸 튜브톱 의상으로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빛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무엇보다도 부쩍 성숙해진 분위기의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눈두덩이를 어둡게 칠한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붉게 칠한 양볼, 그리고 얇은 입술은 붉은색 립스틱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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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분위기의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선의는 상큼한 걸그룹 이미지를 지우고 부쩍 성숙해진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한 선의는 2018년중국판 ‘프로듀스 101’인 ‘창조 101’에 연습생으로 도전, 최종 2위를 차지해 1위에 오른 우주소녀 미기와 함께 중국에서 ‘화전소녀’ 멤버로 재데뷔했다. 이후 팀을 탈퇴하고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선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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