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경주 기자]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 양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강타, 정유미의 소속사 측은 각각 1일 오후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일축했다.
강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 간 연인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EXID 혜린, 탈모 진단에 충격…이지현 “황무지, 살려달라고 피 토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174534/CP-2022-0227-39961518-thumb-240x160.jpg)
![심진화, ♥김원효가 ‘생명의 은인’이었다…조용히 올린 장문의 글 ‘결혼 15주년’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174416/CP-2022-0227-399615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