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시상식 다가올 때 연말 실감…연말 계획? 드라마 촬영 하고 있을 듯”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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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겸 가수 혜리가 시상식이 다가올 때 연말이 됐음을 실감한다고 털어놨다.
22일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혜리가 가장 좋아하는 겨울 소리는 무엇일까요? 혜리의 첫 ASMR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혜리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혜리는 평소 수면 루틴에 대해 “일단 저는 자기 전에 꼭 손발을 닦는다. 침대에 눕고 나서는 핸드크림과 풋크림을 듬뿍 발라준다. 그리고 인공눈물을 한 방울 넣고 그 다음에 라벤더 아로마 오일을 손 주변에 톡톡 묻혀서 호흡을 해준다”라고 자신의 수면 루틴을 공개했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한 질문에는 “너무 많은데 (출연작인)‘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했을 때도 굉장히 기억에 남고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한 회 한 회 할 때마다 굉장히 감동을 받으며 진행했다. 매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근황에 대해서는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연말이 다가왔다고 실감하는 순간에 대해서는 “사실 연말 시상식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다. 가수로 활동할 때 나갔던 연말 무대나 배우로서 참여했던 시상식들이 뭔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분이 든다”라고 답했다.
올해 연말 계획 역시 언급했다. 혜리는 “아마 늘 그렇듯이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작년에는 못 하긴 했는데 트리를 꼭 만들려고 한다.집에 트리를 만들어놔야 뭔가 연말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 작은 거든 큰 거든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으면 기분이 좋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혜리는 11월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의 패션 서바이벌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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