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세븐틴 도겸이 사회인 야구를 한다고 고백한 가운데, 야.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불꽃야구’ 정용검, 김재호, 신재영 편이 공개됐다.
이날 세븐틴 도겸이 ‘불꽃야구’에 지원하겠다며 등장했다. 도겸이 나온 지 3초 만에 바로 탈락을 외친 신재영은 “잘생겼어. 탈락”이라고 이유를 말했다. 정용검이 “이대은한테 덴 게 많아서 잘생긴 사람을 안 좋아한다”라고 하자, 신재영은 “이대은은 오징어지”라고 밝혔다.
정용검은 세븐틴 활동을 잘하고 있는 도겸이 ‘불꽃야구’에 지원하는 이유를 의심하며 “부승관이 출연한 ‘신인감독 김연경’이 잘돼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밝혔다. 그러자 도겸은 “너무 질투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 ‘불꽃야구’가서 볼도 주울 수 있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도겸은 모바일 게임 캐릭터가 전부 나올 때까지 샀다며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도겸은 시구할 때 승리 요정이었냐는 질문에 “사실 승리 요정은 못했는데, 제가 사회인 야구를 한다”라며 4부 리그에서 4할 타자 우익수로 활약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용검은 김재호를 가리키며 “그럼 얘보다 더 나은 거 아니냐”라고 했고, 김재호는 “나 사회인 야구 가면 8할 친다. 왼손으로 쳐도 4할은 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신재영은 “사회인 야구 무시하는 거냐”라고 몰아갔고, 정용검은 “김재호가 거기서 8할 못 쳐도 문제 있는 거 아니냐”라며 웃었다.
도겸은 시구했을 때 구속 100㎞를 기록했다고 거들먹거리며 “용검 캐스터님은 그렇게 안 나오지 않았냐”라고 공격했다. 도겸은 ‘불꽃야구’에서 이길 수 있는 투수로 신재영을 꼽으며 “제가 신재영 선수를 좋아하는데, 구속은 그렇게 빠르지 않으니 구속은 이길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신재영은 “시구할 때 본 연예인 중에 손에 꼽을 정도다, 마운드까지 위로 올라가서 던지더라. 속으론 패대기치고 내려올 거라 생각했는데, 정확히 100㎞를 기록했다”라며 도겸의 야구 실력을 인정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6221843/CP-2022-0227-3998378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