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신 연대생’ 문샤넬, 목표는 블랙핑크 “韓·美 오가며 활동 원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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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블랙핑크처럼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동해로 이동해’에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출연했다.
이날 미국 출신 문샤넬은 “쉴 땐 미국 가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가고 싶다. 근데 미국 가려면 일주일 정도 있어야 하는데, 그럴 시간이 아예 없다. 지금은 달려야 하는 시기”라고 고백했다. 다행히 작년에 미국에 갔다는 문샤넬은 “추석 때 1년 반 만에 미국 가서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대가족이라 친척이 많다. 50명 정도”라고 밝혔다.
동해는 문샤넬에게 “나중에 미국, 한국 중 어디서 살 것 같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문샤넬은 “제 목표는 왔다 갔다 하는 거다. 블랙핑크 선배님들처럼 하는 게 목표”라며 “한 곳에 있으면 그리워할 것 같다. 여기가 출발점이기도 하고, 케이팝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하고 싶다. 케이팝스타이면서 팝스타이고 싶다. ‘피프티피프티’처럼”이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문샤넬은 기타 연주, 독서, 축구, 헬스, 러닝 등 바쁜 일상을 전했다. 샤넬은 “축구를 그만둔 이유도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UCLA 병원에 지원하고, 공부만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문샤넬은 “마지막 학년에 연습생이 됐다. 서바이벌에 나갔는데, 안 될 수 있는 확률도 있지 않냐. 그래서 백업 플랜으로 대학교를 생각했다. 연세대에 붙고, 다시 의사 쪽으로 가려고 생각했다. 그때 피프티피프티 데뷔조가 돼서 휴학했다”라며 어떤 일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 동해는 최근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피처링에 참여한 ‘베이비(BABY)’를 공개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이동해로 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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