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변요한, ♥티파니영과 결혼 결심 이유 “절 지켜준 여자는 처음” [RE:뷰]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변요한이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결혼한 계기를 고백했다.

3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변요한이 출연했다.

이날 변요한은 티파니 영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했다. 1년 반 정도 연애했다는 변요한은 “처음으로 말씀드리는데, 전 항상 상대를 지키기 위해 데이트를 했던 거 같다. 근데 저를 지켜주는 여자, 저한테 용기를 막 주고 극복하게 하는 사람을 처음 만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변요한은 티파니 영이 자신에게 용기를 준 일화를 전했다. 변요한은 “제가 몸이 안 좋아서 10년 동안 여행을 못 갔다. 비행기 타는 게 무서워서 가까운 데부터 늘리고 있었다”라며 “일본, 동남아에서만 왔다 갔다 하지, 그 이상을 극복할 생각이 안 들었다”라며 힘들었던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런 변요한에게 비행기표를 예약해 줬다는 티파니. 변요한은 “저한테 가장 좋은 자리를 끊어주고 ‘자기 믿어라. 따라와라’라고 했다. (티파니는) 비밀 연애할 때라 저보다 한 단계 떨어지는 곳에 앉았다”라며 “그때 내리자마자 ‘이런 감정은 뭐지?’ 싶었다. 제가 연기 생활도 오래 했고 적은 나이는 아닌데, 새로운 감정 느꼈던 거 같다”라며 남다른 감정을 느꼈던 당시를 떠올렸다.

추성훈이 “둘이서 뭐 할 때가 가장 재미있냐”라고 묻자, 변요한은 “소소한 건데, 스케줄 끝나고 강아지들하고 같이 산책하면서 대화하는 게 취미인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모르는 사람이 마당까지”…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고통 받은 ★들 [종합]
      “모르는 사람이 마당까지”…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고통 받은 ★들 [종합]
    • 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 키 157cm라는 게 안 믿기는 한국 연예계 최고 넘사벽 비율지닌 女연예인
      키 157cm라는 게 안 믿기는 한국 연예계 최고 넘사벽 비율지닌 女연예인
    •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이슈] 랭킹 뉴스

    • 오나미 "♥박민, 처음부터 내게 적극 대시...선한 마음에 반했다고" [RE:뷰]
    • 조나단 "평소 결혼에 관심 많아...이상형은 모델 장윤주, 호탕한 웃음이 매력" ('탐비')
    • "모르는 사람이 마당까지"...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고통 받은 ★들 [종합]
    • 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 탑, 20년 팬 사이트 폐쇄에 고개 숙였다 "제게 큰 버팀목...상처 드려 죄송"
    • 이현이, 첫째 육아 유난 대회 참전 "가제 손수건만 200장"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모르는 사람이 마당까지”…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고통 받은 ★들 [종합]
      “모르는 사람이 마당까지”…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고통 받은 ★들 [종합]
    • 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 키 157cm라는 게 안 믿기는 한국 연예계 최고 넘사벽 비율지닌 女연예인
      키 157cm라는 게 안 믿기는 한국 연예계 최고 넘사벽 비율지닌 女연예인
    •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추천 뉴스

    • 1
      설윤 "릴리는 엔믹스의 햇살.. 이른 아침에도 에너지 뿜뿜" ('놀토')

      TV 

    • 2
      '승무원 물고 경찰까지 폭행' 셀마 블레어, 기내 난동 사과 "악한 의도 없었다" [할리웃통신]

      해외 

    • 3
      김광규, 50평 송도 아파트 떠나 연희동 자가 마련 "서울집 사는데 28년 걸려" 감격 ('놀뭐')[종합]

      TV 

    • 4
      故 최불암·김수미, 나란히 웃고 있었는데…임호가 공개한 마지막 '먹먹'

      엔터 

    • 5
      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방문 "누가 먼저 죽나 농담했는데.. 내가 더 늦게 살아 미안"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이창동, "가장 힘들었던 작품=밀양, 전도연이 많이 원망했을 것" [RE:뷰]

      엔터 

    • 2
      최명길→장서희, 故 최불암 애도.. "편히 쉬셔요, 아버지"

      스타 

    • 3
      강력한 소재를 날려버린 안일함…비호감 캐릭터들이 망가뜨린 코미디 '수능, 출제의 비밀'

      영화 

    • 4
      강남, ♥이상화 로또 같은 사람이라더니…결혼 7년 만에→"안 맞는다" 선언 [RE:뷰]

      엔터 

    • 5
      '성유리 남편' 안성현, 11월 '코인 사기' 대법원 판단 나온다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