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냉미남 시절 당시 대시를 받은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암암리에 얘기는 들렸지만 교류한 적은 없고 대기실에서 멤버들과만 놀았다고 털어놨다.
3일 온라인 채널 ‘입만열면’의 ‘트루만쇼’에선 ‘제발, 이상한 질문 좀 그만해 | 29화 규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규현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규현은 “왜 이렇게 일에 매진하나. 갚아야 할 빚이 있나?”라는 질문에 “저 빚은 진짜 아예 없다. 나중에 후회할까봐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주거공간에는 욕심이 있지만 차나 명품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규현은 “저는 그런 쓰는 것에 큰 관심이 없어서 제일 많이 쓰는 거는 먹을 거에 쓴다”라고 털어놨다.
“예능, 아이돌, 뮤지컬, 솔로, 콘서트 중에 입금은 어느 쪽이 가장 많이 들어오나?”라는 질문에 규현은 “아무래도 콘서트다”라고 털어놨다.
‘쏘리쏘리’ 때 냉미남 비주얼이 소환되자 “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였나. 주변 걸그룹 멤버들한테 고백도 받고 그랬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그 당시에는 SM 소속 아티스트 말고는 교류가 거의 없었다”라고 돌아봤다.
“우리 흔히 얘기하는 음방 같은데 가서 쪽지를 받는다든지 아니면 스태프를 통해서 ‘혹시 이분이 규현 씨 마음에 든다는데’ 이런 경우도 없었나?”라고 질문하자 “암암리에 얘기가 들리는 건 있었는데 근데 그것도 적극적이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아무 교류도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용진은 “놓친 점이 암암리에 들린 게 가장 적극적인 거다. 그게 들렸을 때 마음에 들었으면 바로 (반응을 했어야했다)”라고 아쉬워했고 규현은 “근데 나는 너무 후회되는 게 그냥 대기실에서 맨날 멤버들과 놀고 게임 영상만 봤다”라고 돌아봤다. “만약 내가 아이돌이고 2000년대 초반 활동을 했다면 연애 많이 했을 것”이라는 이용진의 말에 규현은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날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트루만쇼’ 영상 캡처





![배영만 “이혼 후 3남매 홀로 양육…큰아들, 일본인 여친과 결혼 앞둬” (특종세상’)[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3222806/CP-2022-0227-3948568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