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재테크에 대해 잘 모른다며 주식 투자 역시 하지 않고 있다고 털어놨다.
28일 온라인 채널 ‘웅장한 아이돌’에선 ‘이미주 X 전웅 X 이장준, 찐친끼리 모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인 전웅, 이장준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웅이가 중2 때 처음 봤고 장준이가 고1 때 봤다”라며 오래된 인연임을 언급했다. 전웅은 15세 때 이미주를 학원에서 처음 봤다며 “내가 다니던 학원에 이미주가 들어왔는데 엄청 예쁜 애가 왔다고 소문이 났다. 너무 예쁜데 말하는 게 조금 그렇다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이미주는 “말하는 게 이래서 내가 너랑 친해진 것이지 않나”라고 공격에 나서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웅은 당시 친해진 이미주가 소개해 준 회사에 들어가면서 이장준과 만나게 됐다고 세 사람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장준은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이 연습생 선배임에도 보자마자 이미주가 랩을 해보라고 시켰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미주 앞에서 랩을 선보였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재테크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전웅과 이장준은 앞서도 재테크 이야기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자신들이 재테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바람에 재테크 토크가 불발된 사연을 언급했다.
이에 이미주는 “나도 (재테크)모른다. 이게 ‘찐친’아닌가. 같이 모르잖아”라고 천진난만하게 반응했고 전웅은 “우리끼리 만나면 재테크를 모르니까 아무도 그 얘기를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장준 역시 “우리끼리 만나서 돈 얘기한 적 한 번도 없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이미주는 “재테크 몰라서 안 하는 거다. 그래서 우리끼리 많이 만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주식 하나?”라는 이장준의 질문에는 “안 한다. 할 줄 모른다”라고 털어놓았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웅장한 아이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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