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19세 된 근황 “스트레칭 루틴 꼭 지켜…하루하루가 달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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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뉴진스 혜인이 19세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뉴진스 혜인,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가 몰랐던 혜인의 모든 것|혜인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19살 혜인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하는 일은?”이라는 질문에 혜인은 “한강에 가서 앉아 있는 거 좋아한다. 제가 자주 가는 곳이 있ㄴ는데 거기서 늘 장기를 두시는 할아버지들이 계신데 거기 옆에 가서 앉아서 쳐다보고 있으면 ‘할 줄 아냐’고 여쭤보시는데 할 줄 모르는데 배우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나를 닮았다고 생각하는 동물이나 캐릭터는?”이라는 질문에는 “저는 햄스터를 닮은 것 같고 제가 볼살이 좀 많이 있어서 햄스터를 제일 닮은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바쁜 스케줄 속 꼭 지키는 나만의 루틴은?”이라는 질문에 혜인은 “스트레칭 잘하기”라며 “하루하루가 다르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래서 꼭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관절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차곡차곡 채우 갈 혜인의 다음 챕터에는 무엇이 담겼으면 하나?”라는 질문에는 유기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유기견 봉사활동을 자주 하는 혜인은 “유기견 친구들과 뭔가를 꼭 해보고 싶다. 이렇게 사랑이 많고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들인데 이 친구들을 빨리 입양보내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 밝혔다.
한편 2022년 데뷔한 뉴진스는 글로벌 인기를 모으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승승장구했지만 이후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불거지며 팀 활동이 사실상 멈춰 섰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11월부터 혜인, 해린, 하니가 소속사에 복귀소식을 전했으며 민지는 복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돼 어도어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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