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류승룡이 혜리의 열정에 많이 배웠다고 돌아봤다.
28일 혜리의 온라인 채널 ‘혤스클럽’에선 ‘new 앙탈 권위자의 등장 이제 선배님께 넘겨드릴게요.. I 혤’s club ep81 류승룡 하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영화 ‘비광’에서 호흡을 맞추는 류승룡과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류승룡 선배님과 주차장에서 처음 뵀다. 그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인사드리니까 너무 따뜻하게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라서 잊을 수가 없다”라고 돌아봤고 류승룡은 “(혜리가 출연한)‘빅토리’라는 영화를 잘 봤고 칭찬한 거는 홍보를 너무 끝까지 열심히 하더라”라고 말했다. 관객 수가 적었을 때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많이 배웠다며 “나도 어떤 영화든 끝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거를 다음 영화에 적용을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류승룡은 혜리가 귀여운 앙탈 동작을 하는 밈을 똑같이 따라하며 혜리를 폭소케 했다. 혜리는 “어떻게 다 아시냐. SNS 중독 아니시냐”라고 놀라워했고 류승룡은 유명한 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혜리는 류승룡이 오정세를 따라하는 밈을 봤다며 “거의 이 정도면 팬클럽 회장이 아닌가 약간 그런 생각이 들 정도”라고 웃었다. 류승룡은 영화 ‘와일드씽’에서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의 ‘니가 좋아’ 챌린지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던 바.
류승룡은 “요즘에 한국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고 정세와 친분도 물론 있고 같은 회사고 그런 게 있지만 제작사가 ‘극한직업’과 같은 제작사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비광’은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고,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9월 2일 개봉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혤스클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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