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최화정, 요즘 운동에 빠졌다더니…66세 안 믿기는 탄탄 복근 ‘깜짝’ [RE:뷰]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60대의 나이에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27일 온라인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선 ‘감자 하나로 복근 만든 66세 최화정 비밀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최화정이 감자를 이용한 요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이 감자 요리를 그릇에 담는 모습을 지켜보던 제작진은 “저번에 브이로그에서 선배가 운동에 빠졌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홍진경과 만남 당시 “요즘 계속 운동하고 있다”라고 했던 최화정의 발언을 소환했다.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최화정은 PT를 받는다고 대답하 바 있다. 

당시 최화정의 발언을 소환하며 “팔에 군살이 없어졌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최화정은 팔을 허리에 두르고 포즈를 취한 뒤 “탄탄해 보이나? 근데 팔 빼기가 가장 어렵더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면서 “내가 보여줄까?”라며 5kg의 케틀벨을 들고 전신을 사용해 운동하는 자신의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내가 맨 처음에는 2kg을 들고 했다”라며 덤벨을 들고 하는 어깨 운동과 복근 운동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최화정이 덤벨을 어깨위로 들었을 때 탄탄한 복근이 노출됐고 제작진은 “복근 나와!”라고 놀라워했다. 66세의 나이에도 운동으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최화정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이 감탄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딸바보' 기성용, 딸에게 화장 당하는 아빠의 일상...♥한혜진 "잘생겨졌다" [RE:뷰]
    • 크래비티 세림, 조부상 비보…29일 中 팬미팅 불참→"위로와 배려 부탁" [공식]
    • 공개 직후 1위 직행→도파민 '폭발'…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 레전드 '韓 드라마'
    • 최화정, 요즘 운동에 빠졌다더니...66세 안 믿기는 탄탄 복근 '깜짝' [RE:뷰]
    • tvN 줄줄이 대박…최고 시청률 7.2%→동시간대 '1위'로 시즌3까지 난리 난 韓 예능
    • '전신마비' 동생 둔 황신혜, 박위 논란→'저격 아닌 바램' 전했다…"따뜻한 마음 변치 않길"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립스티커즈, 데뷔 1년 만에 음악적 변신…’Black Rose’ 오늘(28일) 공개
      립스티커즈, 데뷔 1년 만에 음악적 변신…’Black Rose’ 오늘(28일) 공개
    • 공개 직후 1위 직행→도파민 ‘폭발’…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 레전드 ‘韓 드라마’
      공개 직후 1위 직행→도파민 ‘폭발’…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 레전드 ‘韓 드라마’
    •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 “제주도에 인신매매와 장기 밀매 조직 위치가…” 긴급 폭로 내용 확산중
      “제주도에 인신매매와 장기 밀매 조직 위치가…” 긴급 폭로 내용 확산중
    • “불륜녀 VS 곱게 키운 딸” 홍상수 아내와 김민희 엄마가 나눈 카톡 내용
      “불륜녀 VS 곱게 키운 딸” 홍상수 아내와 김민희 엄마가 나눈 카톡 내용
    • 집안과 연끊고 경제적 지원 포기한 전두환 손자가 하고 있는 일
      집안과 연끊고 경제적 지원 포기한 전두환 손자가 하고 있는 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립스티커즈, 데뷔 1년 만에 음악적 변신…’Black Rose’ 오늘(28일) 공개
      립스티커즈, 데뷔 1년 만에 음악적 변신…’Black Rose’ 오늘(28일) 공개
    • 공개 직후 1위 직행→도파민 ‘폭발’…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 레전드 ‘韓 드라마’
      공개 직후 1위 직행→도파민 ‘폭발’…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 레전드 ‘韓 드라마’
    •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 “제주도에 인신매매와 장기 밀매 조직 위치가…” 긴급 폭로 내용 확산중
      “제주도에 인신매매와 장기 밀매 조직 위치가…” 긴급 폭로 내용 확산중
    • “불륜녀 VS 곱게 키운 딸” 홍상수 아내와 김민희 엄마가 나눈 카톡 내용
      “불륜녀 VS 곱게 키운 딸” 홍상수 아내와 김민희 엄마가 나눈 카톡 내용
    • 집안과 연끊고 경제적 지원 포기한 전두환 손자가 하고 있는 일
      집안과 연끊고 경제적 지원 포기한 전두환 손자가 하고 있는 일

    추천 뉴스

    • 1
      사망 23년→여전히 잊히지 않았다…70주년 맞이해 더 특별하게 돌아온 역대급 명작

      엔터 

    • 2
      '엔드게임' 재개봉 한 달 앞두고…'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사망 6주기 맞았다 [할리웃통신]

      해외 

    • 3
      '170표' 길려원, '186표' 홍성윤·조연호에 완패→3연속 길바닥 확정 ('미스트롯 포유')

      TV 

    • 4
      라면부부 "양육권 포기 못해"→이혼 NO "캠프 후 넉 달간 라면 두 번" ('이숙캠')[종합]

      TV 

    • 5
      '이혼하자' 이민정, ♥김지석 이진이와 모텔 방에서 나오는 거 목격 '분노'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뼈다귀만 남았다" 인육 괴담까지…생존 위기에 내몰린 광주대단지 사람들 ('꼬꼬무') [종합]

      TV 

    • 2
      송아, 1이닝 6실점 강판→아야카 '긴급 투입'… "두들겨 맞으니 답답했다" ('야구여왕2')

      TV 

    • 3
      이현이, ♥'삼성맨' 남편 성과급 얘기에…"오해, 동탄 임장도 했다" ('구해줘홈즈') [종합]

      TV 

    • 4
      '해리포터 교수' 故 매기 스미스, '280억' 유산 행방 드디어 확정…주인공은 두 아들 [룩@글로벌]

      해외 

    • 5
      "남편 대신 맷 데이먼" 김선영 폭탄선언→'미대' 노윤서 표 레트로 가족사진 완성 ('산지직송3') [종합]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