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김하연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인기녀로 등극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웹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시즌2 5화가 올라왔다. 이번 회차는 강화도에서 열린 MT 특집으로 시즌 피날레를 장식했다.
앞선 과팅에서 “옆을 보세요” 멘트로 유명해진 중앙대 심리학과 김하연은 자기소개에서 해당 멘트를 다시 선보인 뒤 “나만 봐”라는 새로운 멘트를 선보이며 첫인상 투표에서 2표를 받아 ‘인기녀’에 올랐다. 남자 출연자 중에서는 국민대 스포츠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허인성이 2표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지난 출연의 아쉬움을 만회하려 스타일까지 바꾼 가천대 의대생 이관희도 눈길을 끌었다. 첫인상 투표에서 0표에 그친 그는 경기대 일어일문학과 우신영에게 “나랑 얘기하고 싶은 사람, 내려와 볼래?”라며 ‘나는 솔로’를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대화를 신청했다.
이어 점심 자리에서 ‘누나’ 대신 “누님”이라고 부르려다 제지를 당한 이관희는 파충류, 타투라는 공통점으로 우신영과 공감대를 쌓았고, 중간 선택에서 우신영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사랑의 휴지 쌓기’, ‘사랑의 풍선 달리기’ 게임 합산에서도 나란히 1등을 차지하며 ‘매칭 찬스권’을 손에 넣었다.
한편, 영상 후반에는 원광대 체육교육과 최영헌과 연세대 금융공학과 김윤아가 각각 남자 메기남, 여자 메기녀로 등장해 반전을 선사했다. 최영헌은 데이트권으로 우신영, 김윤아는 허인성을 지목했다.
‘전과팅’ 최종 결말은 다음 주 목요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양원모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엄마 무서워” 두 딸 비명에도 시속 194km 만취 운전…유가족 “사과 없어” (‘실화탐사대’)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0221425/CP-2022-0227-3915309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