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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심규덕에 또 명품 선물 받았다…머리끈 가격만 66만원 [RE:스타]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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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에게 받은 머리끈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12일 개인 계정에 “규덕스 마음 괜찮은 거니. 세상 너무너무 비싸”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L사의 머리끈 세트 사진이 담겨있다. 해당 제품은 66만 원의 고가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내년 여름에나 용기내어 착용해 볼 듯”이라며 선물 해준 심규덕에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지난 9일에도 이아영은 심규덕에 받은 명품 브랜드 커플링과 가방을 자랑했다. 그는 “첫 번째는 망함, 두 번째는 나는 행복했는데 규덕스는 좀 부족했나 봄, 세 번째는 나는 부끄럽고 규덕스 대만족”이라고 계속된 프러포즈를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이아영은 “아침에 혼자 운동 간다며 매장에서 골랐을 거 생각하니 찡하고 감동”이라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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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심규덕의 거친 표현과 태도 등으로 논란이 일자, 이아영은 “표현이 서툴고 사회성이 좀 부족한 거지 속 깊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개인 채널을 통해 “실제로 사이가 좋다”고 밝혀 진정성 논란이 휩싸이기도 했다. 심규덕은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며 “앞으로는 더 조심하고 고쳐서 좋은 남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돌싱글즈5’에 출연한 심규덕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재혼을 앞둔 두 사람은 채널 ‘니덕내탓’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정수 기자 / 사진= 이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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