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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는 자세에 직접 해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레오퍼드 패턴의 슈즈를 더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지는 환하게 웃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그는 사진 속 자세가 민폐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을 의식한 듯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신지의 개인 채널과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태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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