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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 슈이가 팀 합류 1년 만에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31일 팬 플랫폼을 통해 “당사는 슈이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아티스트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슈이는 앞서 지난 7일에도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에 불참한 바 있다.
건강 회복을 위한 활동 중단인 만큼, 슈이가 다시 무대에 설 시점은 소속사가 밝힌 대로 본인의 컨디션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팀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슈이는 지난해 7월 세이마이네임에 합류하며 팀을 7인조에서 8인조로 재편시킨 멤버다. 세이마이네임은 그룹 ‘동방신기’·’JYJ’ 출신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그룹으로, 지난 2024년 10월 데뷔했다.
이하 인코드 측 글 전문.
안녕하세요.
iNKODE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세이마이네임 멤버 슈이의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슈이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아티스트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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