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주상욱이 직접 차린 생일상과 달콤한 뽀뽀로 아내 차예련의 생일을 축하,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온라인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선 ‘주상욱의 첫 서프라이즈 생일상 준비! 차예련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을 위한 생일상을 차리는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오늘이 아내 생일이다. 선물을 준비를 못했다”라고 멋쩍게 웃으며 “아내가 매번 요리를 하는데 오늘은 내가 생일상을 차리면 어떨까 한다”라고 ‘주장금’에 도전했다. 횟감을 사기 위해 수산시장을 찾은 주상욱은 그를 알아보는 시민들의 반응을 통해 SBS ‘김부장‘의 인기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시청률 23%를 기록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 주강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횟감을 사고 장보기를 완료해 집에서 요리에 나서는 주상욱. 돌돔회 케이크와 성게미역국, 가자미회무침을 준비했고 약 3시간 만에 요리가 종료됐다.
주상욱이 직접 뜬 회 케이크에 차예련은 “직접 회를 뜬 거냐. 낚시 갔다 왔나?”라고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고 ‘낚시 마니아’ 주상욱은 “돈 주고 물고기를 얼마 만에 산 건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상욱은 회 케이크 중간에 놓인 초에 불을 붙였고 제작진과 다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차예련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뽀뽀해!”라는 제작진의 외침에 차예련은 볼을 가리키며 “자 뽀뽀 한 번 해줘!”라고 말했고 주상욱은 “땀도 나는데!”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아내의 볼에 뽀뽀를 하며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차예련 역시 “오빠, 고마워. 고생했어!”라고 외치며 주상욱의 볼에 뽀뽀로 화답하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차장금 차예련’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