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훈남子 폭풍 성장에 뿌듯 “디카프리오 헤어, 맘에 쏙…키 더 컸다”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훈남 아들 권룩희 군에 대해 안 본 사이에 키가 더 컸다며 뿌듯한 아빠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뉴욕 핫플 다 모여있는 쇼핑 천국 소호 vlog (오랜만에 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권상우가 뉴저지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공원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러 나온 권상우. 손태영은 “(시차적응을 위해)오자마자 낮잠 3시간 주무시고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고 권상우는 반려견 초파와 첫 대면이라고 강조했다.
권상우가 “(초파가)나한테 안 온다”라고 섭섭해 하자 룩희는 “나한테도 안 와”라며 아직 낯가림을 하는 초파를 언급했다.
반려견 초파에서 아들 룩희 군에게로 관심을 옮긴 권상우는 “권룩희 머리 디카프리오 같네. 어울리네”라고 아들의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 반응을 보였고 손태영은 “머리 스타일만!”이라고 강조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헤어스타일에 이어 아들의 키로 관심사를 다시 옮긴 권상우는 “키가 좀 더 컸다”라고 안 본 사이에 훌쩍 큰 아들의 성장에 놀라워했다. 이에 손태영은 “아이들은 금방금방 크고 우린 금방금방 늙고”라고 거들었다.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홀로 축구공을 튕기며 오는 아들의 모습에 권상우는 “옛날엔 축구하면 내가 같이 놀아주고 그랬는데”라고 추억을 떠올렸고 손태영 역시 “옛날엔 ‘아빠!’ 그랬는데 지금은 목소리 듣기 힘든 룩희”라는 문구로 아들의 폭풍 성장을 언급했다.
이어 홀로 볼을 컨트롤하는 룩희의 현란한 개인기를 지켜보던 권상우는 “이제 안 떨어뜨린다”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룩희, 리호 남매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배영만 “이혼 후 3남매 홀로 양육…큰아들, 일본인 여친과 결혼 앞둬” (특종세상’)[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3222806/CP-2022-0227-3948568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