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코로나 시기 2년 동안 일을 못 해도 상관 없었다며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온라인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선 “저작권 왕 조현아 유배 모든 걸 다 퍼 ‘줄게~!’ 뭐든 꽂히면 영혼까지 탈탈 털어준다는 저작권료 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허경환은 “연예계에 있으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 중에 BEST 1위가 자기 곡 많아서 저작권 받는 분들이다. 저작권료를 받았을 때 느낌이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조현아는 “코로나 시절에 2년 동안 일을 못 했지 않나. 그때 2년 동안 일을 안 해도 상관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엔 (저작권료를) 휴대폰으로 확인하지 않나.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다가 ‘징’ 울려서 (저작권료 정산)문자를 보면 ‘야, 더 먹어! 더 먹어! 마음껏 먹어!’ 하게 된다”라고 저작권료를 받았을 때의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은 “부럽다. 우리 개그맨들은 그런 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아와 이문정 셰프는 “재방료 나오지 않느냐”고 짚었다. 조현아는 “제가 재방료를 받아본 적이 있는데 깜짝 놀랐다. 오빠 완전 부자이지 않나?”라며 “재방료 들어왔을 때 표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허경환은 “저는 최대한 숨긴다”라며 문자를 받고 세상 심각한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현아는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주는 이문정 셰프를 취해 노래를 하겠다고 나섰고 이문정 셰프의 신청곡인 ‘널 사랑하지 않아’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허경환과 이문정 셰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선의 청요리사’ 영상 캡처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손잡았다…기적이 일상이 된 해피엔딩 [종합]](https://tvreport.co.kr/wp-content/uploads/2026/08/CP-2022-0227-3919932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