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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 자가’ 아옳이, 하이닉스 1억 투자→3천만 원 손실…”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길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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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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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아옳이가 마이너스인 투자 현황을 깜짝 공개했다.

아옳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하다 하이닉스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식 계좌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로, 총 평가 금액 7,517만 4,000원, 평가손실 3,015만 8,358원, 수익률 -28.68%가 표시되어 있다. 아옳이는 약 1억 원을 투자하고 3,000만 원의 손해를 본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내 특기는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덧붙이며 적지 않은 손실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이닉스 주주들 다 공감할 듯” “웃프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서 다행” “어차피 오를 것” “저렇게 태울 수 있는 능력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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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아옳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강뷰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해당 아파트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아옳이는 자신의 채널에서 300만 원이 넘게 나온 관리비를 공개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1991년생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그는 약 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개인 채널 ‘아옳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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