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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눈 앞트임을 심하게 해서 인상이 세 보였다고 떠올리며 현재는 눈 앞트임 한 것을 복원했다고 밝혔다.
11일 온라인 채널 ‘광예원’에선 ‘강예원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부른 미친 인맥 | 고창석·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강예원이 배우 고창석과 함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은 고창석에게 “나 얼굴 많이 변했나? 그래도 시사회에서 봤을 때 나 알아봤지 않나”라며 눈 앞트임 복원 후 달라진 인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고창석은 “오랜만에 보니까 ‘오빠!’하면서 누가 오기에 처음에 나도 ‘누구? 누구?’ 했었다”라고 시사회에서 만난 강예원을 한눈에 알아보지는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예원은 “그래서 옛날이 낫나, 지금이 낫나?”라고 물었고 고창석은 “지금이 낫다”라고 밝혔다. “어떤 면이 그런가?”라는 질문에 고창석은 “어릴 때 봤을 때는 예원이가 센 캐릭터였다”라고 돌아봤고 강예원은 “(당시)앞트임 너무 심해서”라고 공감했다.
이어 고창석은 영화 ‘하모니’ 시절 강예원을 언급하며 “‘하모니’ 할 때 센 캐릭터로 시작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강예원은 지금은 눈 앞트임 한 것을 다시 복원해서 예전으로 돌아갔다며 “그때는 앞트임을 내가 잘못해서 세 보였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창석은 “그래서 인상이 바뀌었구나!”라며 복원한 현재의 모습이 낫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광예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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