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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노상현이 마음이 안 좋을 땐 싱잉볼로 다스린다며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아이템을 털어놨다.
4일 더블유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진짜 애장품이 뭔지 보여줄게 배우 노상현의 가방 속, 상상도 못한 아이템의 정체는? by W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노상현이 자신의 가방 속 애장품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볼캡을 공개하며 “파리 다녀오면서 사왔던, 요즘 많이 쓰는 애착템”이라고 밝혔다. 평소 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해서는 “저는 편한 옷차림 위주로 많이 입는 편이고 트레이닝 팬츠와 모자가 필수다”라고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언급했다.
이어 태블릿을 공개하며 “주로 대본 볼 때 쓴다. (중간에) 대본 수정이 많이 돼서 파일 업데이트 받으면서 보는 게 편해서 쓰고 있다”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이란 작품이 나올 예정인데 많은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노상현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민정우로 역으로 출연한다.
이어 싱잉볼을 소개하며 “이건 제가 마음 안 좋을 때 다스리고자 쓰는 아이템”이라며 즉석에서 싱잉볼을 울리며 싱잉볼 테라피에 나섰다. 싱잉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멘탈케어템을 소개했다.
헬멧 역시 공개한 그는 “바이크를 타는 것은 아니고 전동 자전거를 2년 정도 탔다. 곧 날씨가 좋아질 예정이라 헬멧을 쓰고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상현이 출연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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