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이미주가 예비 시부모님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
지난 1일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속보] 이미주 결혼 준비 시작. 프러포즈부터 신부 관리까지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주는 “신부 입장”이라는 제작진의 말과 결혼행진곡에 “나 오늘 결혼하냐”고 당황했다.
이미주는 “나보고 왜 신부라고 하냐. 오늘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 기대해도 되냐”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방송일이 4월 1일이라 만우절 이벤트로 신부 대접 해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후 이미주는 제작진이 준비한 신부 관리 코스를 체험하며 일일 예비 신부로 변신했다. 먼저 발 마사지를 받은 이미주는 짧은 관리에도 확실하게 정리된 얼굴 대칭 라인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집갈 준비 완료’라는 자막과 함께 이미주는 자신의 얼굴에 크게 만족하며 재방문을 예고했다.
이어 효소 찜질 코스를 방문한 이미주는 “신부 관리를 받으러 왔다”며 수줍어했다. 이에 관리 담당자는 “시집 가시는지 몰랐다”고 당황했다. 이미주는 “남자는 없는데 일단 관리를 (하려 한다).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라고 답했다.
효소 찜질을 하면 빠르게 체중이 감량된다는 이야기에 놀란 이미주는 “하루 만에 살이 빠지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결혼 준비 되셨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충분히 된 것 같다”고 웃어 보인 이미주는 예비 남편을 향해 “이렇게 고생하며 관리하고 있으니 꼭 데려가 달라”고 덧붙였다.
효소 속으로 들어간 이미주는 찜질을 받던 중 “신랑이 평생 안 나타나면 어떡하냐”며 걱정을 전했다. 제작진이 소개팅을 주선해 주겠다고 말하자 이미주는 “난 언제든 열려있다. 나이는 서른셋”이라며 찜질 도중 공개 구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미주는 예비 시부모님을 ‘엄마, 아빠’라고 부르고 싶다며 “엄마 아빠 사랑한다. 남편 먹이고 키우려고 (채널 운영) 하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관리 후 이미주는 “몸무게 500g이 빠졌다. 어떻게 500g이 빠질 수 있냐”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채널 ‘그냥 이미주’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