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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하면서 토마토 요리를 많이 먹었다며 40kg 감량 비결을 언급했다.
5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에선 “홍윤화 ‘불 줄이지 마요, 빨리 먹고 싶어요’ 3월 제철 대저토마토로 버터, 스키야키! 바로 이맛 아닙니꽈|송은이의 월간제철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와 토마토 요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는 “진짜 살을 많이 뺐더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지금 이 상태가 뺀 거면 그 이전에는 얼마나 컸던 거냐면 전에는 진짜 제가 소형차 한 대만 했다”라고 다이어트 이전 모습을 언급했다.
홍윤화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고 밝혔고 무려 40kg을 감량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은이는 “윤화가 또 다이어트 식단을 엄청 잘해먹더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많이 먹었던 메뉴 중에 하나가 토마토였다. 밤에 배고플 때도 토마토를 먹었고 저는 새벽 3시에 토마토를 먹어도 된다고 본다. 다음날 하나도 안 붓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송은이는 “다 임상의 결과죠?”라고 물었고 홍윤화는 “과학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저는 제가 몸으로 테스트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선 대저 토마토 스키야키, 토마토 김치, 토마토 매실 절임, 토마토 버터, 망원동탄 등 토마토 한 상 요리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됐다.
홍윤화는 “스키야키에 토마토가 넣고 안 넣고가 다르다. 상큼하면서 감칠맛이 치고 올라온다. 나중에 토마토도 육수에 다 밴다”라고 강조했다. 토마토 김치를 만들면서는 “너무 맛있다. 제철 재료들은 무조건 겉절이 양념에 무치면 다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요리 후에 토마토 한 상 차림 앞에 앉은 송은이는 홍윤화표 토마토 요리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비보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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