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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윤현준 대표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마포세무서장 표창을 4일 수상했다.
윤현준 대표는 창의적인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K-콘텐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투명한 기업 운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 확보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되었다. 윤현준 대표와 함께 방송인 김성주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표창장을 받았고, 봉준호 감독은 제작사 오프스크린 대표이사 자격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함께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스튜디오슬램 측은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고품질 콘텐트를 제작하는 동시에, 모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포상은 국세청이 매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한 개인 및 기업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제도다.
윤현준 PD는 지난해 6월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트리마제를 약 54억 9,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트리마제 84㎡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 초 매매가 51억 원대에 거래된 이후 최고가 거래가 성사된 것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기준)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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