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넷플릭스 ‘에밀리 인 파리’에서 주인공을 맡은 릴리 콜린스가 깜짝 발표를 해 화제가 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각) 릴리 콜린스는 6번째 시즌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10부작으로 구성된 시즌5가 12월에 공개된 지 불과 몇 주 만의 일이다.
콜린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크루아상 위에 숫자 6이 적힌 촛불을 끄는 영상과 함께 “달콤한 집, ‘에밀리 인 파리’가 시즌6으로 돌아옵니다”라고 적힌 글을 게시했다. 이는 ‘에밀리 인 파리’ 시즌5가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2,680만 뷰를 기록한 가운데 전해진 소식이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에밀리 인 파리’는 지난 시즌에도 글로벌 영어TV Top 10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고, 91개국에서 꾸준히 10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몰고온 바 있다.
앞서 ‘에밀리 인 파리’는 지난해 12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시즌5에는 에밀리 쿠퍼가 이탈리아로 이동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 과정 중 겪는 실연과 차질을 담았다. 시즌5의 마지막 화는 에밀리아가 이탈리아에 사는 남자친구와 함께 로마에서 지낼 것인지, 아니면 다시 파리로 돌아갈 것인지 궁금증을 남긴 채 마무리되었다.
콜린스는 “에밀리와 함께하는 여러 사람들이 그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 등 다양한 것들을 가르쳐준다고 느낀다”라며 “이 메시지는 우리 삶에도 해당되는 것”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에밀리가 용감하게 결정을 내린 점들이 좋았다”라고 극 중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에밀리 인 파리’ 연출가는 “우리가 받아들이는 한, 그리고 시청자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한 계속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즌이 새로 나올수록 세계관이 점점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같다”라고 새 시즌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에밀리 인 파리’ 시즌5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가능하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릴리 콜린스, 넷플릭스 ‘에밀리 인 파리’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