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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고발 사건이 검찰에서 경찰로 이첩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료협회 회장이 주사이모 이모씨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경찰에 넘겼다.
앞서 임 전 회장은 이 씨가 의약품 불법 취득 후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했다. 임 전 회장은 박나래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링거이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당초 해당 사건은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에 배당됐으나 검찰은 검사의 직접 수사개시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범죄가 포함돼 있고, 경찰에서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해 사건을 경찰로 이첩했다.
경찰은 현재 박나래와 관련해 총 6건의 고소를 접수하고 수사 중으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했다며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건은 강남경찰서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한 건은 용산경찰서가 맡았다.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에서 불거진 이번 논란은 박나래의 활동 중단으로 번진 상황으로 금일 박나래는 직접 영상을 게시하고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겠다.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한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은영의 골든타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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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볼꺼 뭐있노
밍키
안니오기왜안나와 다시 복기해야죠 박나래님 힘내세요 메이저나뿐인간이네 나래님하이팅^♡^
매니저들이 니 하녀냐 못됐다
이기회에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모순덩어리네 이기회에 안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