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강유석이 MBC ‘알바로 바캉스’에서 만능 매력러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3회에서는 해초 수확 알바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바캉스를 즐기는 알바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유석과 알바즈는 사파리 투어를 위해 경비행기를 타고 미쿠미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강유석은 ‘유석캠’을 통해 상황을 조곤조곤 설명하며 생생한 현장감을 전했으며, 리얼 리액션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활주로가 아닌 비포장도로에 착륙하는 과정을 보고 신기해하거나, 사파리 투어 중 차량 바로 앞에서 사자를 목격하고 긴장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프로그램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사파리 투어 중 알바즈가 질문이 생길 때마다 강유석은 동물들에 대한 내용을 척척 설명하며 유익함을 더하고, 정보 담당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서울의 다섯 배 규모인 국립공원에서 버팔로, 하마, 코끼리 등 야생동물들을 마주한 강유석은 사자를 보기 전 어린 조카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놀라운 순간을 공유하려는 따스한 마음도 보여줬다.


또한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알바즈에게 함께 축하를 부탁하는 효자 모먼트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도했다. 강유석은 잔지바르로 돌아온 후 탄자니아 학생들에게 K-문화를 전파하는 특별 강의 알바에 앞서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섰다. 이수지, 정준원, 김아영과 함께 촬영하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특별한 매력으로 재미를 더하며 마지막까지 활약을 이어갔다.
강유석의 열정과 알바즈를 향한 배려심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알바로 바캉스’에서 에너지를 담당하는 강유석의 다음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그가 출연 중인 MBC ‘알바로 바캉스’는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강유석은 2018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사의 찬미’, ‘낭만닥터 김사부 2’,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그러다 올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동생 ‘양은명’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확실히 알렸다. 이어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서초동’에서도 연달아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 MBC ‘알바로 바캉스’, TV리포트 DB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