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폭풍 성장한 딸 재이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수홍은 자신의 계정에 “돌이 지난 재이는 이제 분유를 떼고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박수홍과 책상 위에 놓인 우유 팩을 앞에 두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이 양이 우유를 맛있게 들이키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광대까지 자동 상승시켰다.
박수홍은 “고소하고 담백하고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재이가 정말 좋아해서 1일 1팩 마시고 있다. 너무 잘 마셔서 놀랐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보다 광고를 더 잘 찍는다”, “인생 첫 우유인데 저렇게 잘 먹어도 되냐”, “남의 집 아이가 이렇게 귀여울 일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재이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최근 재이 양은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로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려진 것만 15개의 광고에 참여하며 키즈 모델 대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재이 양은 분유를 졸업하자마자 우유 광고까지 접수하며 베이비 스타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박수홍은 최근 “아내와 재이가 벌어들이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넘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그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를 통해 시험관 시술 당시 “1차 시도 때만 아내에게 직접 놓은 주사가 190개가 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놓은 바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박수홍,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