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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개인 영상 채널 구독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29일 오후 기준 채널 ‘야노시호’ 구독자 수는 21만 여명을 돌파했다. 특히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은 29일 기준 조회수 240만을 넘기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불과 하루 전인 어제(28일) 구독자 10만 돌파를 기념하며 축하 파티를 연 야노시호이기에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구독자 수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전날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스태프분들과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구독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다”는 글과 함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케이크와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들은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하게 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새로운 채널 오픈을 알리며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은 야노 시호’라는 예고 영상을 게시한 바 있다. 해당 영상 속에는 그의 남편인 추성훈과 딸인 사랑이가 나타나 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그는 “추성훈 알고리즘에 뜨고 싶어서 채널을 시작했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인사말을 전하는 등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추성훈 채널 편집팀이 함께 하는 건가?”, “재밌을 것 같다”, “어떤 콘텐츠가 있을지 기대된다” 등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상에 기대와 응원을 전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채널을 개설해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그의 아내 야노시호가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야노시호, 채널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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