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효경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상남자”라고 평가했다.
지난 27일 전 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연신 울먹이던 그는 “전국에 우리 5,200만 국민 여러분, 해외 700만 교포 여러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너무나 수척하고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재판장에 예의를 갖추고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서 예의를 표했다” 전했다. 전 씨는 “이게 바로 보수주의 가치이자 진정한 상남자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같은 남자로서 윤 전 대통령을 정말로 존경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진짜 대통령은 누구냐”며 “이재명이냐, 윤석열 대통령이냐. 이런 윤석열 대통령 지켜내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을 반국가 세력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는 전 씨는 “저는 목숨 걸고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6일 윤 전 대통령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했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흰머리가 눈에 띄게 늘었고, 야윈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보석 심문 과정에서 “구속 이후 1.8평 방 안에서 지내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웠다”며 방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 것에 대해 위헌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특검에서는 신속 재판이라고 말하는데 특검이 계속 재판을 끌어왔다”며 “불구속 상태에서는 재판이나 특검 소환에 모두 성실하게 임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재판은 공판 개시부터 종료까지 중계됐으며, 보석심문에 대한 중계는 허용되지 않았다. 다음 공판은 내달 10일 오전 10시 15분에 열린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채널 ‘전한길뉴스’



















댓글3
ㅈㄹㄷ풍년
랄지랄지 한다 널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의 눈물 한번 흘려봤냐? 쯧쯧 가지가지 한다
정신챙겨라
니 부모한테나 잘해라.내란수괴한테 무슨 동정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