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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징거(본명 정하나)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징거는 지난달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솔로곡도 인스타그램 사운드에 떴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징거는 선글라스를 올려 쓴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회색 반팔 티셔츠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은 그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또 그는 지난 7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성형, 피부 시술 정보 앱 광고를 게시하기도 했다.
그는 “카메라 마사지라는 말 진짜다. 아이돌 때는 조명, 메이크업, 각도까지 총동원했는데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내 얼굴에 딱 맞는 시술로 더 섬세하게 관리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징거는 화이트 탑을 착용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그는 자신이 직접 미용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앱 광고에 나선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지난 3월 tvN ‘식스센스:시티투어’로 방송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징거는 “창업을 하려고 여기서 일하며 공부 중”이라며 김치찌개 집에서 포착됐다. 당시 그는 “활동이 끝나고 어떤 걸 해야 하나 고민하다 크리에이터에 도전했는데 잘 안됐다. 내가 뭘 잘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몰라 혼돈 속에 있었다”며 “주변에 요식업 하는 걸그룹 출신 친구들이 가끔 팬분들이 찾아와 준다고 하더라. 일단 시도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제작진 섭외로 인해 출연한 것으로 실제로 그는 온라인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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