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강예원, 맞선남 공덕현 진정성 의심 “연락 두절…홍보하러 나온 건가” (‘이젠 사랑’)

조회수: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맞선남 공덕현에게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이 두 번째 맞선남 공덕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두 번째 맞선남 공덕현과의 만남을 앞두고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나온 게 맞나 의심이 들었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첫 번째 맞선남) 상훈 님은 저한테 자주 안부도 물어보셔서 감사한 부분이 있었다. 그런 반면 덕현 님은 친근하게 저한테 연락을 했던 분은 아니어서 ‘이 사람 뭐지’ 싶었다”라며 “처음엔 평범하게 안부 문자 보내다가 갑자기 한강에서 같이 뛰자고 하더라. 좀 당황스러웠다. 근데 그다음 날부터 연락이 없다. 한 번 더 보고 판단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공덕현을 만난 강예원은 바로 “연락하다 중간에 안 하시고. 또 만나기 직전에 연락하시고”라며 “그런 게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 한강도 말만 꺼내고 그 뒤로 연락도 없고. 말만 하는구나 싶었다”고 그동안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했다. 강예원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신뢰도가 떨어진다. 진짜로 제게 호감이 있어서 나온 건가? 제가 의심, 경계심이 많은가 보다”라고 의심했다.

이를 들은 공덕현은 “한강은 타이밍이 안 맞았고. 먼저 만나서 얘기 많이 하면 다음에 우리 (방송에서) 만났을 때 대화도 미리 다 해놓으니까 진정성이 떨어지지 않겠냐 걱정을 하지 않았냐”며 강예원의 말을 듣고 한 행동이라고 해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나 강예원은 “그래도 연락은 다른 부분이다. 만나는 게 그렇다고 한 거지 연락을 하지 말란 소리는 아니었다”고 했고, 공덕현은 “(연락과 만남을) 헷갈렸나 보다”라고 밝혔다. 강예원은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네”라고 했고, 공덕현은 “제가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강예원은 “전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만큼의 관심이 없을 수 있지 않냐. 바쁜 건 둘째 치고 그 정도의 대답이나 메시지를 안 한 거는 관심이 없는 것도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쏟아냈다. 그러자 공덕현은 “관심 있다”고 해명했고, 인터뷰에서 “세심함이 부족했다고 느끼고 있다. 예원 씨도 오해를 안 했으면 좋겠다. 성향 차이가 있어도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서운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강예원은 “오해가 조금 풀렸던 것 같다. 하나씩 다 알려줘야 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오해가 풀려서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후 강예원은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건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안유진 "중학생 때 이메일 오디션으로 연습생 합격...지금 생각해도 안 믿겨" [RE:뷰]

      이슈 

    • 2
      '싱글맘' 조민아, 연이은 악재 고백…"손가락 부상→휴대폰 파손, 다채로운 액땜" [RE:스타]

      이슈 

    • 3
      별, 의료사고→10년 식물인간 父 간병…♥하하 "가족 된 게 영광" 오열 [RE:뷰]

      엔터 

    • 4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사과 "마음 무거워...섭섭함 안겨줬다"

      이슈 

    • 5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 2
      전시즌 최고 시청률 8.4%→동시간대 '1위' 차지하더니…톱스타 필두로 화려한 귀환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3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4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5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