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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홀터넥 나시와 빨간색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 최진실과 붕어빵처럼 닮은 그의 외모에 감탄이 이어진다.
이어 최준희의 날씬한 몸매와 함께 직각 어깨에도 눈길이 모인다. 특히 그의 오른쪽 어깨에는 커다란 나비 문신이 자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준희는 군살 없이 날씬한 허리라인도 공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레트로 하고 너무이쁜데요”, “늘 한결같이 이쁘단 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악플러를 향한 ‘쿨’한 태도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타투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지난 6일 한 누리꾼이 “너무 이쁘신데 타투 제거하면 고급스러우실 것 같다. 저는 최진실 팬”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최준희는 “아재요”라고 답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2000년 그는 전 야구선구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플랫(본명 최환희), 최준희를 뒀으며, 우울증을 앓다가 2008년 향년 39세 나이로 사망했다. 아이들의 생부인 조성민도 지난 2013년 세상을 떠났다.
루푸스병 투병으로 한때 96kg까지 쪘던 최준희는 최근 바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에 성공해 이목을 모았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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