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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동생 도영 덕에 ‘구리 대표 연예인’ 돼.. 인지도에도 도움”(‘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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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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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공명이 동생 NCT 도영의 ‘구리 얼짱’ 발언으로 구리 대표 연예인으로 불리게 됐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7일 KODE 코드 채널에는 “‘거짓말쟁이들!’ 의심 많은 초대형 공뭉이. 나연 VS 공명”이라는 제목으로 공명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공명은 스스로를 트와이스 팬클럽 ‘원스’라 칭하며 “내가 ‘SIXTEEN’ 때부터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명은 “내가 사나와 모모를 좋아했다. 채영도 정연도 지효도 좋아했다”며 트와이스 내 최애 멤버를 줄줄이 늘어놨고, 나연은 “나 빼고 다 좋아하시는 건가? 내가 왜 별로인지 얘기해 달라”고 발끈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은 또 구리 대표 연예인으로 통하는데 대해 “동생이 내가 학창시절 ‘구리 얼짱’으로 불렸다는 얘기를 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공명의 동생은 NCT 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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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소셜 계정에 도영의 사진을 다량으로 게시하며 ‘동생바보’의 면면을 뽐낸 공명은 “나를 동생 때문에 더 알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공명은 티빙에서 공개 중인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공명은 “첫사랑이 저승사자로 나타나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라며 “군대 전역하고 처음 촬영한 작품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KODE 코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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