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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국내 최연소 아역 배우가 탄생한다.
배우 신하준이 티빙 드라마 ‘빛나라 인생아’에서 최연소 아역으로 데뷔한다. 그는 극 중에서 주연 배우 오승아 조카로 등장한다. 신하준은 제작과 연출의 송영신 감독과 극본 작가 신성훈 감독 추천으로 단번에 캐스팅됐다는 전언이다.
신하준은 2023년 11월 13일생으로 현재 생후 16개월을 맞았다. 사진 속 신하준은 통통하고 동화책에서 튀어나올 만큼 귀여운 얼굴로 매력 발산하고 있다.
신하준은 오는 6월 17일에 ‘빛나라 인생아’ 첫 촬영에 합류한다. 더하여 신하준은 한국영화배우협회와 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 정회원 가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베이비 광고모델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면서 인지도를 쌓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아역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신하준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빌드업 코리아’와 ‘라이트 픽쳐스’ 측은 “어린아이지만 조금씩 현장 경험과 바른 성장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겠다. 신하준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빛나라 인생아’는 배우 오승아, 정보석, 김혜선, 조재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신하준이 오승아와 어떤 친척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라이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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