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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서예지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예지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니멀리즘과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과 함께한 서예지의 25SS 화보 사진이 담겼다.
사진에서 서예지는 브라운 색상의 롱 스커트에 화이트 맨투맨을 착용하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내추럴한 단발 헤어 스타일링으로 서예지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프로필상 키 169cm로 장신의 키를 자랑하는 서예지는 현역 모델 뺨치는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서예지는 화보 속에서 우아함, 대담함, 세월의 세련미, 고급미를 표현, 새로운 타임리스 패션을 완성 시켰다.
한편, 서예지는 미성년자 교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과의 각종 루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13일 서예지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김수현과 바람피웠나. 저희를 실망시키지 말아라”라는 내용이 담긴 한 누리꾼의 댓글을 공개하며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서예지는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슬프고 숨 막힌다. 참고 또 참고. 나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라며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김수현)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제가 왜 이걸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라고 토로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골드메달리스트가 서예지 씨를 음해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시 서예지 씨를 담당했던 매니저(현재 퇴사)도 해당 루머를 보고 황당해하며 당사에 연락해왔다. 익명의 제보에 기대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닉앤니콜, 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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