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눈이 부시게’ 감독이 김혜자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이남규 김수진 극본, 김석윤 연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배우 김혜자 한지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석윤 감독은 “김혜자는 25세에서 갑자기 나이 들어버린 역할이다. 김혜자를 캐스팅한 가장 큰 이유는 국민 배우이기 때문”이라며 “연기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었어야 했다. 김혜자 배우가 아니면 안 되는 코미디도 있다”고 알렸다.
이어 “기본적인 연기력에 코미디까지 본인의 느낌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했다. 김혜자는 대안의 여지가 없었던 캐스팅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가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시간 이탈 로맨스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1
그림자
그래 이 맛이야. 는 대체 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