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행복한 미국 일상을 전했다.
배지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로리다의 가장 큰 장점. 어딜 가나 예쁜 바다가 많다. 토론토는 아직도 눈이 내릴 정도로 춥다는데. 남은 며칠 따뜻함 가득 품고 가야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엔 플로리다 해변에서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시원스런 원피스 차림의 배지현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여신 미모를 뽐내는가하면 환한 미소로 행복감을 표했다.
한편 배지현과 류현진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배지현 인스타그램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