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구해줘’ 서예지로 변신했다.
14일 방송된 tvN ‘SNL9’에는 다이아가 출연했다. 정채연은 설혁수(권혁수)의 급식체특강 콩트에 출연했다.
아빠 정성호는 자녀들과 대화를 원활히 하기 위해 신조어 특강을 들었다. 설혁수 강사가 등장해 예시를 공개했고, 정채연은 서예지의 방언 연기를 기가 막히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는 공부한 대로 아들에게 신조어로 말했다. 그러나 아들은 “유행이 지난지가 언젠데”라고 핀잔을 줬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N ‘SNL9’ 화면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