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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빛, 궁금해”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의문의 조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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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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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사연 가득한 눈빛이 포착됐다.  

21일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홍승현 극본, 양윤호 이정효 연출) 측은 홀로 쓸쓸히 묘소를 지키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극 중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을 맡아 타고난 현장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발휘하며 현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의 서글픈 얼굴이 보는 순간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조문을 위해 누군가의 묘소를 찾은 그에게서 심상치 않는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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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특히 김현준(이준기)이 손에 쥔 사진 액자를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어 호기심을 키운다. 그는 특유의 감각과 행동력으로 늘 에이스 자리를 놓치지 않는 NCI 요원이기에 이러한 의외의 모습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과연 이준기가 찾아간 묘소의 주인은 누구일지, 그의 슬픈 시선 속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7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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