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장동민이 유튜브로 결혼 소감을 밝혔다.
19일 장동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총각 라이브방송 feat.결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장동민은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총각으로서의 마지막 라이브 방송이다. 이제 잠시 후에 결혼을 한다.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려고 왔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많이 쑥스럽다.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많이 초대해서 모셔야 되는데 지인으로 오는 사람은 여기 두 사람이 끝이다”라며 아쉬운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일가친척이나 동료분들이나 친구들을 많이 모셔야 하는데 너무 죄송하다. 다음에 시국이 좋아지면 한 번 더 잔치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세윤은 “서운한 분들 계실까 봐 저희는 사회를 보기로 해서 왔다”라고 말했고 유상무는 “한 분을 모시면 누구 모셔야 되고 또 누구 모셔야 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장동민은 “라이브로 인사드림 점 너무 죄송하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아서 제2의 인생을 펴보도록 하겠다”라며 “저 오늘 장가갑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제주도 모처에서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동민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