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앨리스’ 종영 달래는 명장면 BEST 5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윤희 기자] ‘앨리스’ 김희선, 주원, 곽시양, 이다인이 뽑은 명장면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한 회도 빠짐없이 상상초월 전개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앨리스’. 그 마지막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개월 동안 ‘앨리스’를 이끌어 온 김희선(박선영/윤태이 역), 주원(박진겸 역), 곽시양(유민혁 역), 이다인(김도연 역) 네 배우들이 직접 꼽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 김희선 “1회 첫 등장 액션신, 선영-진겸 취조실 장면”

김희선은 “1회 첫 등장 액션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배우로서는 처음 ‘액션’을 하게 됐다. 준비과정은 힘들었지만 본 방송을 보면서 만족스러웠다. 연기뿐 아니라 카메라 각도, 연출, 편집에 따라 화면에 생각보다 더욱 멋지게 담길 수 있구나 생각했다.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느꼈던 장면이다. 또한 1회, 선영이 살인 누명을 쓴 아들을 취조실에서 만난 장면. 아들을 향한 선영의 단단한 믿음과 그의 누명을 벗기고자 하는 선영의 의지가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더 와 닿았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이날은 선영이 첫 촬영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 주원 “엄마 선영이 죽은 장면”

주원은 “엄마 선영이 죽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가장 공을 많이 들였던 장면이고, 힘들게 찍었던 장면이었다. 장면 자체도 힘들었지만 스토리상 중간에 현재에서 과거로 이동해 똑같은 상황을 또 겪어야 했기 때문에 복잡하게 찍었고, 또 그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집중해서 찍었던 장면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장면은 극 스토리에도 중요했던 것은 물론, 주원과 김희선 두 배우의 몰입도 끝판왕 연기가 돋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명장면이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 곽시양 “10회 민혁과 진겸 부자의 대화”

곽시양은 “’앨리스’ 10회에 진겸이 집에서 민혁과 진겸이 마주한 장면이 있다. 그때 진겸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후, 민혁이 진겸이에게 어머니가 어떤 존재였는지 말해줬다. 그러나 정작 자신이 아버지라는 것은 밝히지 못했다. 그 장면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장면은 극중 유민혁과 박진겸 슬픈 부자의 운명과 함께 주원, 곽시양 두 멋진 배우의 섬세한 표현력이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 이다인 “죽음 전 ‘행복했다’라고 말하는 고형사 아저씨”

이다인은 극중 고교시절부터 박진겸의 곁을 지켜준 유일한 친구 김도연 역을 맡았다. 그만큼 박진겸, 고형석(김상호 분)과 함께 한 시간이 긴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때문일까. 이다인은 고형석의 죽음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이다인은 “고형사 아저씨가 돌아가시기 전에 ‘행복했다’라고 하시는 부분이 명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장면의 깊이도 그렇고, 또 그 날 촬영 현장도 배우들이 다 같이 모이는 흔치 않은 기회였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앨리스’는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SBS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진희, 최재성 대신 회장 됐다...남상지X강다빈 키스로 '해피엔딩' ('붉은진주')[종합]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10% 벽 넘을까…종영까지 단 2회→시청률 이탈 없이 무서운 뒷심 발휘 중인 韓 드라마
    • '시청률 13.3%' 최고 경신→고공행진 이어가나…'8년 만 재회' 파격 전개로 휘몰아친 韓 드라마
    • "밖에서 문 잠가"…박하선, 자폐 자녀 부부에 공감→7년 전 세상 떠난 동생 떠올렸다 ('이숙캠')
    • 국내외 다 터졌다…아시아 9개국 싹쓸이+4주 연속 TOP10→글로벌 흥행 가속도 붙은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추천 뉴스

    • 1
      '43세' 영탁, "결혼운·연애운 다 약해"…무속인 사주 풀이에 '씁쓸' ('편스토랑')

      엔터 

    • 2
      "어머님이 누구니"…이범수 딸, '스모키+하이힐'→180도 달라진 근황 [RE:스타]

      이슈 

    • 3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 새 식구 됐다…"그룹 활동도 적극 지원" [공식]

      이슈 

    • 4
      '개코와 이혼' 김수미 "상처 주는 사람 끊어내야→연하가 좋아" 의미심장 [RE:뷰]

      엔터 

    • 5
      정준원, '놀뭐' 논란 일주일 만→능청스러운 연기 챌린지…반전 태도 '눈길'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경욱 'T팬티' 농담→장윤정, 뼈 있는 일침 "그것도 성희롱…불쾌할 수도" [RE:뷰]

      엔터 

    • 2
      '래퍼♥' 모델, '장거리 연애→군 복무→韓 이주까지' 함께한 12년 자축…"여전히 행복" [RE:스타]

      엔터 

    • 3
      "늦게 와서 미안해"…장연우, 33세 이른 나이 요절한 사촌 형 향한 눈물의 추모 [RE:스타]

      이슈 

    • 4
      박성웅, 상의 탈의→배정남은 속옷만 입고 런웨이…'오케이 마담2' 500만 공약 발표 ('컬투쇼')

      이슈 

    • 5
      '한의사 남친♥' 아옳이, 프러포즈 같은 '200일' 꽃다발 이벤트→달달한 애정 과시 [RE:스타]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