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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국인 유튜버가 화제의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실시간 방송으로 중계해 논란이다.
유튜브 ‘CANAL DO QUEIXADA REACT’ 채널을 운영하는 이 남성은 지난 16일 ‘스파이더맨 스포일러’ 제목으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남성은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면서 극장에서 상영 중인 스파이더맨 영화를 촬영했고 직접 줄거리를 설명하는 대범함을 보였다.
화질이 낮아 영화 장면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는 없었으나 스토리를 파악하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남성은 1시간 23분간 방송을 진행한 후 해당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남겼다.
스파이더맨 영화를 궁금해한 사람들은 해당 영상에 “고맙다”며 유튜버에게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으며 저작권에 엄격한 디즈니가 인수해 운영되고 있다.
영화를 불법으로 복제하거나 배포할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거나 징역형과 벌금이 함께 부과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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