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신서유기4’ 송민호의 소원을 계기로 ‘신서유기 외전’(가제)이 기획된다.
19일 tvN ‘신서유기4’ 제작진은 “화제를 모았던 송민호의 외제차 사건으로 인해 시작되어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됐다. 예상치 못한 일이지만 재미있는 시도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신서유기 외전’은 국내외를 배경으로 ‘신서유기’ 멤버들이 그 동안 하고 싶었던 꿈을 이뤄주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송민호의 ‘꽃보다 청춘’도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특히 그 동안 ‘신서유기’를 통해 스치듯 말했던 멤버들의 이야기가 발전된 ‘신서유기스러운’ 아이템들이 선보여질 것으로 보인다. 장난처럼 나왔던 강호동의 ‘강식당’ 또한 현실화될 예정. 이외의 구체적 아이템은 논의 중이며 편성 시기와 형태 역시 아직 미정인 상태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신서유기4’ 제작진은 “‘신서유기스러움’을 잃지 않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