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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집순이? 이제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심 생겼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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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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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15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 측은 3월호를 통해 태연의 몽환적인 화보와 커버를 공개했다. 마치 태연의 3월 9일 생일을 기념하여 팬들을 위한 선물과 같다.

이번 화보에서 태연은 파스텔 빛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원조 요정’다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꽃, 유리, 원석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실험적인 연출이 돋보인 이번 화보를 통해 태연은 “힙하고 자유분방한 콘셉트의 촬영이라 반가웠다” 고 전했다.

태연은 잠깐의 휴식기를 갖는 동안 다녀온 해외 여행기를 유튜브 채널 ‘탱구TV’에 올리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여행지에 대해 “힐링을 위해 떠난 스위스에서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다. 마치 CG를 보는 듯한 대자연을 보며 감동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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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연은 “집순이의 아이콘이지만, 이제는 밖으로 나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일상을 영상으로 드러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면서 “앞으로는 팬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많은 태연의 화보는 ‘나일론’ 3월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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