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소지섭이 온몸을 던져 정인선을 구했다.
14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애린(정인선)은 케이(조태관)의 습격을 받았다.
그 마수에서 애린을 지킨 사람이 바로 본(소지섭)이다. 케이의 총구가 애린을 향하면 본은 본능적으로 몸을 던져 그녀를 감쌌다.
애린은 총상을 입은 본을 보며 혼비백산하나 본은 “정신 차리고 나 똑바로 봐요. 괜찮으니까 이거 가지고 뒷문으로 나가요”라며 그녀를 달랬다. 애린은 이 지시에 따랐다.
나아가 상황은 영실(서이숙)의 등장으로 일시종료됐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