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김제 지평선 축제를 기념해 집콕 축제를 열어 화제가 되었다.
최근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집에서 즐기는 집콕축제!!!! 홍쓴TV X 김제지평선축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4만 회를 기록했다.

홍현희는 “축제라고 해서 이제 가서 즐기는 시대가 아닌 거다. 박스를 까는 순간 축제가 시작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스를 열자 햅쌀, 보리 등이 등장했다. 제이쓴은 “내가 수능 10년도에 봤다. 한국 지리 시간에 제일 유명한 축제 중의 하나가 김제 지평선 축제다. 또 함평 나비 축제도 있다”라고 아는 지식을 방출했다.
이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외친 홍현희는 세트에 들어있던 가마솥에 누룽지를 끓이기 시작했다. 이어 가마솥에 누룽지를 넣고 바로 물을 넣자 ‘뜨거운 물로 해서 불러서 해야지 내가 진짜 누룽지 많이 끓여봤거든’이라고 제이쓴이 투덜대며 말했다. 홍현희는 “누룽지가 찬물에 어떻게 되는지 실험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박스를 열자 표고버섯과 고사리, 보리차 등이 들어있었다. 홍현희는 “된장과 표고버섯, 시래기 있으면 바로 시래기찌개나 된장찌개다”라고 말하며 알찬 구성품에 감탄했다.
홍현희는 생 파를 가져와 된장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신토불이의 맛을 다시 한번 느꼈다. 마지막 거대한 크기의 체험 박스를 열어보니 양말목 방석과 벼 하바플라리움, 비행기 패키지, 핸드폰 거치대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들어있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원래 10월~12월은 축제 기간이다. 가을에 추석 지나고 연휴 껴있으면 축제를 엄청 많이 간다. 축제를 가지 못해 너무 아쉽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